挼 1 한국어 뜻
- [동사]【방언】
(1)(종이·옷 등이) 구겨지다.
这张纸挼了;
이 종이는 구겨졌다
(2)닳아서 꿰지다. 해어지려 하다. 挼 2
(1)[동사] 손으로 비비다. 주무르다. 구기적거리다. (가볍게) 반죽하다.
把纸挼成团;
종이를 구겨 뭉치다
把面团挼一挼就行了, 别使劲捏;
밀가루 반죽을 적당히 주무르면 그만이니 힘들여 이기지 마라
(2)[동사]【방언】 구겨지다. 구김살이 지다.
那张纸挼了;
저 종+모두 보이기...이가 구겨졌다
(3)[형용사]【방언】 (천이나 종이가) 약해지다. 해어지다.
衬衫穿挼了;
와이셔츠가 해어졌다
(4)[형용사]【방언】 쇠약하다.
(5)[동사]【방언】【전용】 (기분·기질 따위를) 가라앉히다[누그러뜨리다].
刚从野地里逮回来的鸟, 得闷着挼挼它的气性;
방금 들판에서 붙잡아 온 새는 포장을 씌워 (어둡게 해서) 야생 기질을 가라앉혀야[누그러뜨려야] 한다
(6)[형용사]【방언】 (불길이) 약해지다.
这炉子里火挼了;
이 화로[스토브]의 불길이 약해졌다
(7)[형용사]【방언】 기능[솜씨]이 보잘것없다.